지민이는 어쩔 수 없이 여주의 명치를 쳤다.
퍽)
여쥐: 윽..!(털썩
지민: 야 박여주 너 미쳤어? 정국이 아직 안죽었을수도 있잖아! 어디서 칼을 쳐 들고 그딴 말을 해!!
여주:...나 때문이야..나 때문...
지민: 하...박여주 전정국 안죽었어. 그냥..그냥 잠깐 기절한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석진: 조그맣게) 야..;; 걔 안그런거면 어쩌냐..?
지민: 야ㅡㅡ 닥쳐닥쳐
그때 의사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의사 선생님은 말했다.
의사: 음..일단..환자분은 좀 더 쉬셔야 합니다. 근데..언제쯤 깨어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지민: 혼수상태라는건가요...?
의사: 혼수상태는 아니신것 같은데....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희도 왜 갑자기 환자분께서 쓰러지신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치..깊은 잠에 빠진것 같았습니다.
여주: 그게 무슨 소리에요! 당신 의사아니에요?! 의사가 어떻게 몰라요!!!
의사:...저희도 계속 찾아보고 있지만 도대체 뭔지... 언제 깨어나실지도 모르겠고 왜 쓰러지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의사가 나가고
여주:.....하아...어떻게..어떻게...흐윽...흑...
지민:.....의사 쌤이 알아내실거야..기다려보자..
석진: 야..; 정국이형한테 가면 정국이 깨어나게 할수 있지 않을ㄲ...
지민: 야..! 조용히해..!(속닥속닥
여주: 뭐...? 정국이 오빠 형..? 정국이 오빠가 형이 있어..? 여동생만 있지 않아?
석진: 아...그게...;;(눈치
지민: 하아...아 됐어..몰라도 돼..
여주: 나한테 사실대로 말해. 당장. 도대체 뭐야.
지민: ....그...정국이가 형이 있었어..지금은 연을끊고 서로 연락도 안하고 지내긴 하는데.. 그 형이...
여주:....그 형이..? 그 형이 누군데?
지민:...그 형은..인간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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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은 저리 꿔졌습니다;;”

“네..ㅠ 안죽었어요ㅠㅠㅠ”

“말렸어요!!!”

“당연하죠~ 이래뵈도 남준데~”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