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는 하루의 시작






여주: 흐으음...((뒤척뒤척
















정국: (피식) 자갸~ 깼어?
















여주: 오빠앙...
















정국: 응~?ㅎㅎ 왜?ㅎㅎ((꿀 뚝뚝
















여주: 왜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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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우리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ㅋㅋ















여주: 근데에... 나...
















정국: 웅ㅎㅎ















여주: 허리가 너무 아퍼어...ㅠ















정국: 허리..?















여주: 웅..ㅠ 오빠가 어제 너무 쎄게 해서...ㅠㅠ
















정국: ///그..!! 자기가 먼저 나 꼬셨잖아..!!///

















여주:....오빠가 제작년부터 계속 나한테 하고 싶다고 했잖아
















정국: 그..그거야..!! 하고 싶었던걸 어떻게해.. 하면 안되니까 더 하고 싶었지...




















여주:////암튼... 오빠 너무 쎄게 했어...

















정국: 자기 처음이라고 해서 살살해줄려고 했는데.. 자기가 쎄게 해달라며..;;

















여주:....그랬나..? 그래두우..!! 4번이나 하는건 아니자나!! 나 어제 거의 기절이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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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4번이나 한건 미안한뎅;; 그만큼 자기가 너무 섹시하구 귀여워 보였단 말이야~ㅎ


















여주:..//// 찌..찜질팩좀 가져와줘..;;


















정극: (피식) 알겠어~ 

















잠시후 정국이는 찜질팩과 피임약을 가지고 들어왔다.

















정국: 찜질팩 여기있구~ 자자 여기 피임약 먹어~

















여주: 웅ㅎ 고마웡



















그렇기 여주는 찜질팩을 허리에 대고 다시 침대에 정국이와 누워 서로 껴안고 한참을 수다를 떨었다.




















여주: ㅋㅋㅋ 김태형이 그랬었다니깐?ㅋㅋㅋ
















정국:ㅋㅋㅋㅋㅋ 걘 늘 그러잖앜ㅋㅋㅋㅋㅋ



















정국: 아 맞다 자기야

















여주: 웅?? 왱?
















정국: 나..갑자기..힘들어
















여주: 힘들어? 왜? 어디가?


















정국: 너랑 침대에서 이렇게 껴안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게 힘들어


















여주:...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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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자기 성인 된 기념으로 우리 지금 한번...은 아닐거고 몇번 더 할것 같긴 한데 하자. 지금 당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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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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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쌍둥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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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귀여우시네용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