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김석진?!
석진: 오랜만이다? 우리 이렇게 5명 보기 ㅈㄴ 힘들었는데ㅋㅋ
정국: 뭐야 너 박지민이랑 한패냐?
석진: 음... 솔직히 말하면 박지민은 나한테 협박 당해서 어쩔 수 없엇고 너희는 박지민이 한 말을 모두 믿은게 잘못이지?ㅋㅋ
정국: 뭔소리야 너가 협박을 했다니
석진: 넌 정말 박지민이 저런 짓을 했을거라 생각하니?ㅋㅋ 박지민 저 여자애 아직도 좋아한다고ㅋㅋㅋㅋ
정국: 뭐?
석진: 내가 박지민 보고 너희한테 그렇게 하라고 시켯다고ㅋㅋㅋ 저 여자애로 협박하니깐 그냥 하드라?
그때 옆에 매달려 있던 지민이가 말을 꺼냈다
지민: 야ㅋ 뭔 개소리야 나 지금 쟤 안좋아해ㅋ 그냥 전정국 여자친구니깐 그런거고 예전에 사귄 정도 있고 하니깐 어쩔 수 없이 해준거지 어디서 말으...윽..!!
석진이는 지민이의 배를 발로 세게 찼다
윤기: 야 김석진! 너 뭐하는거야
석진:ㅋㅋㅋ 야 전정국 너 저년이 누구 딸인진 알고 만나?

정국: 어 알고 만나 그럼 넌 뭔데 내 여자친구를 저렇게 막 대하냐?
석진: 와ㅋㅋㅋㅋㅋ 친구보단 여자냐?
정국: 뭐? 이 개새끼가 진짜..!!
정국이는 석진이를 발로 찰려고 다리를 올렸다.
그떄 남준이와 윤기가 정국이를 막아서 다행히(?) 석진이는 괜찮았다
석진: 저 년 애비가 우리 아빠 끌어내리고 회장 자리 차지했어
정국: 뭐?
석진: 니 여자친구가 아빠가 우리 아빠 인생을 쓰레기로 만들어놨다고!!!!

정국: 도대체 너한테 무슨일이 있었던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