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
여주: 끄아아아!! 졸려

태형:그럼 자ㅋㅋㅋㅋ
여주: 그럴까...?

정국: 자긴 뭘자~! 잘거면 나 안고 자 저번처럼ㅎ
반애들이 모두 여주를 바라보며 수군거렸어
반애들:어머어머 저번이라면..크니크키크키크키크키
여주: 아...아이씨!!/////
여주는 정국이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갔다

정국: 아아아 왜 맨날 우린 여기서 얘기해?
여주: 아 진짜 오빠가 맨날 애들 앞에서 그런 얘기 하니깐 그런거잖아!!!!
정국: 이렇게 하면 자기가 완전 부끄부끄 하자낭ㅎㅎ
여주://////크큼.. 내가 언제?!!
정국:ㅋㅋㅋㅋㅋ 귀여웡ㅋㅋㅋ
벌컥))
그때 옥상문이 열렸고 지민이가 갑자기 들어왔다
여주:?? 너 뭐야? 어떻게 우리 학ㄱ...으읍!!
정국: 야!!!!
지민이는 바로 여주에게 다가와 여주 목덜미를 잡고 키스를 했다.
정국이가 놀라서 지민이를 힘으로 떼어내었고 여주는 너무 놀라 다리의 힘이 풀려 주저 앉아저렸다

정국: 야 이 미친놈아 너 뭐하는거야! 너 죽고싶어?!!
여주:하..하...((숨을 고르며

지민:하..하..하... 나도 해봤다 그 키스 알바ㅋ 야 5만원 됐지?
정국:야!!야!!!!!!
정국:여주야 괜찮아?
여주:아..아니... 영혼이 빨린 기분이야
정국: 저 미친놈 진짜
여주: 이건.. 뭔가 느낌이 쫌...
정국: 여주야
여주: 오빠 내가 지금 영혼이 다...읍!!
정국이는 여주의 볼을 잡고 바로 키스해버렸다
여주는 숨 쉬는게 힘들어서 정국이를 툭툭 쳤다
하지만 정국이는 꿈적도 하지 않고 오히려 여주의 뒷목을 잡고 여주 입으로 혀를 더 격렬하게 집어 넣었다
5분뒤
여주: 프하..!! 아 정말! 숨쉬기 힘들었단 말이야

정국:역시 맛있넹ㅎ
여주: 그..근데 박지민은 왜...
정국: 기다려봐 나 박지민좀 만나고 올게 넌 먼저 반으로 가있어
정국이는 밖으로 나와 지민이를 발견하고 지민이를 불렀다
정국:야! 박지민!
지민이가 뒤를 돌아보자마자 정국이는 지민이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정국: 너 역할 하나만 정해 무슨 역할이야 너

정국: 똑바로 말해 악역이냐? 너? 니가 악역이든 아니든 상관 없는데 내 여자 건드리지 마

지민: 걔 예잔엔 내 여자였던 건 알지 아나?ㅋ
정국: 그게 뭐
지민: 뭐?
정국: 지금은 내 여자야 그거면 됐지ㅋ 그리고 이거 하나는 알아둬야 겠다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