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2년후 난 20살이 되었다.
여주: 오빵~!!!!!
정국: 뛰지마~ 넘어지잖아~ㅋㅋㅋㅋ
여주는 정국에게 뛰어와 정국이의 품에 포옥 안겼다.
포옥))
여주: 보고싶었쩡ㅎㅎ
정국: ㅋㅋㅋ뭐야~ 어제도 봤잖아~
여주: 치ㅠㅠ 그러도 보고싶었다구!!
정국: 난 이미 자기 꿈에서 봤는뎅?ㅎㅎ
여주: 뭐얔ㅋㅋ 오글거령ㅋㅋㅋㅋ
정국: 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늘 뭐할까?
여주: 아까 오빠들이 다 같이 만나서 술 마시자고 하서 온거자나~
정국: 아~ 맞다
술 집 도착))

윤기: 야..~ 니들도 참 대단하다~ 어쩜 3년을 만났는데도 저러냐?

석진: 그러니깐 니가 여친이 없는 거야 빙시나~
윤기: 닌 저번에 헤어져놓고 존나 펑펑 울었...((텁
석진: 닥쳐
지민: 야 여주여주 나 여소좀 해줌 안댕?
여주: 어 안돼((단호
지민: ((머쓱
남준:ㅋㅋㅋㅋㅋㅋ미친놈
정국: 야 니들 둘은 그만좀 싸우고..!! 일단 마시자~ 건배!!
그렇게 저녁이 되고 여주는 필름이 끊겨버렸다;;((<- 위험;;
여주: 오뽜아~ 나 치한거 가타~ 히히히히힠
정국: ㅇ..여주야.. 너 많이 취했다.집에가자
여주: 아아아아아!! 시로오!! 나 더 마시면 안댕?
정국: 너 애교 부리는거 너무 이쁘고 귀여운데 안돼! 여기 남자가 몇명인데 얼른 가자~
정국이는 그렇게 말하며 여주 짐을 챙기고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았고 남은 애들애겐 인사를 했다.
정국: 야 나 먼저 간다?

지민: 응~ 남주나 나 치한것 가타((뿌잉

남준: 응~ 취한척~ 개소리 하지마라 나도 술 마셨다.~^^
지민: 오키;;
집 도착
정국이는 여주를 침대에 눕혔다.

정국: 여주야~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나한테 톡 해~ 알겠지?
여주는 정국이의 목덜미에서 손을 놓지 않고 말을 했다.
여주: 나...이제 성인인데... 나 지금 취했는데.. 아무것도 안 할거야..?((유혹 눈빛 장착
정국:///ㄱ..그만..!! 나..갈거니깐..!! 얼른 ㅈ... 읍!!
여주는 정국이의 뒷목을 잡아 당겨 키스를 했다.
몇분후))
여주: 하아..하... 오빠.. 진짜 그냥.. 갈거야? 하아...

정국:...하.. 아니.. 너 덮칠거야.. 너가 먼저 나 유혹한거다?ㅎ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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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히흐힣 이붼트~///흐히해흐히햐”

“ㅋㅋㅋ 괜찮아요~ 그걸 누가 알았겠어용~?ㅎㅎ”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개용ㅋㅋㅋ 누가 알았겠어욬ㅋㅋㅋㅋㅋ 안 부끄러워 하셔도 되용~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