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야 김여주 학교 끝나고 저 앞에 새로 생긴 See you 편의점 어때?"
정채연이 내 책상에 앉으며 날 방해한다. 그래도 편의점은 나의 첫사랑이자 짝사랑! 편의점의 바나나우유와 삼각김밥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

"당연히 좋지!!! 나의 바나나우유와 삼각김바아압!!!!"
난 바나나우유와 삼각김밥에 미쳐 날뛴다..
이 살들도 바나나우유와 삼각김밥의 살들...
뭐, 팩트인데...하하하핳하하하((실성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조심히 잘가라!"
이 분은 우리 아미고등학교 2학년 3반 담임쌤인
박준원 선생님이다. 잘생긴 걸로도 유명하고
랩도 잘하시고...
암튼 난 학교가 끝나자마자 나의 바나나우유와 삼각김밥을 만나기 위해 곧장 뛰어갔다.

"어서오세요, See you 편의점 입니다."
알바생이 잘생겼다. 그것도 심각하게.
오늘부터 나, See you 편의점 단골손님할거야.
€안녕하세요! 일반 팬픽으로는 처음 글을 쓰게된 소희밈 작가입니다>< 댓글 달리고 구독자 생기면 그때 1편 가져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