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혼약자

작가의 말 01





Gravatar

작가의 말



01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스토리 시작 전 이렇게 찾아뵀어야 하는데 
처음 써보는거라 긴장해서 이제야 왔네요!
마침 여주와 남주가 만났겠다,
작가의 말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팬픽을 쓰게 된 동기(?)는 간단하답니다.
평소 판타지를 배경으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라
머리속으로 짧게 스토리를 구상하고 그려나가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항상 결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으로 자리에 앉아 간단한 스토리를 
구상하고 그 안에 디테일을 첨가하니 그럴듯한 글이 
완성되었어요! 노트북으로 가만히 앉아 글을 써온지 꽤 
됐는데 주인공을 멤버로 넣어보니 스토리가 더 
탄탄해 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덕심이 추가되서 그런가….)


그러다 혼자 글테기(?)를 맞이하기도 하고….
내가 쓴 글을 타인이 읽어주길 바라는 맘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신의 혼약자 라는 글은 제 상상력+제가 좋아하는 
웹툰 속 스토리의 디테일 요소 중 하나에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어요. 아직 결말을 정하지 않았지만 
스토리가 이미 짜여져 있으니 글을 써가다보면 
정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타인이 내가 쓴 글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연재?입니다!
저 또한 여가시간에 힐링하고자 편하게 쓰고 있고 
쓸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냥 편히 보다 가시고 
댓글을 다는것을 의무라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달아주시면 감사하죠😊)
그냥 꾸준히 봐주시고 별점만 달아주셔도 
충분하답니당.


스토리에 관한 얘기를 조금 하자면,
아마 혼약 이라는 단어에 생소하실 것 같아요.
보통 약혼이나 결혼이란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죠.
이 글에서 나오는 혼약은 
넋 혼(영혼)에 묶을 약(約)을 써서
영혼을 묶다 ’라는 뜻으로 쓰인답니다.

(하지만 서로를 사랑한다는 증명이나
서로를 평생 사랑할 것을 맹세하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하죠!)


이 글의 남주는 정국 이랍니다.
제가 정국(오빠)의 춤을 보고 방탄에 입덕하게 
되었거든요! 방탄 모두를 아끼고 사랑하는 
아미이지만 굳이 최애를 뽑자면 절 입덕시켜준 
정국(오빠)를….


이야기가…ㅎㅎㅎ
다시 돌아오자면 신의 혼약자 에는
전 멤버가 나올 예정입니다. 그러니 
기다려~ 기다려~!





완전한 초짜이지만 노력해서 높은 완성도의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어감이 
이상하다던가, 오타가 보인다면 알려주세요!



다음편은 신의 혼약자 04 로 돌아오겠습니다!

Gravatar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