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Dr

굿닥터 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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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Dr _ 너도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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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여길 무슨 자격으로 와" _민윤기

"오랜만에 우리 아들, 딸 보러왔는데 당신이라니?"

그 사람을 본 윤아도 어느새 정색을 하고 있었다.

그 사람은 윤기와 윤아의 아버지였다.

"아들, 딸? 우리는 당신 자식인적 없어, 
살인자 자식인적 없다고" _민윤기

시끄럽던 병원은 어느새 조용해졌고,
그들의 목소리만 크게 울려퍼졌다.

"아 - 아직도 니 엄마를 못잊었어?
그리고 난, 죽일 생각은 없었다니까 -"

"죽일생각이 없었으면, 우리 엄마가 살아돌아오기라도 해?
아님 당신 죄가 없어져? 우리 엄마는 건드리지말라고 했잖아
나만 때려도 충분하잖아!!! 차라리 날 죽이지 우리 엄마를 왜 죽여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이 병원에 와? 당신은 우리 볼 자격도 없어" _민윤기

"....오빠.." _민윤아

"하, 너도 죽여줘?"

그때, 윤기의 아빠가 윤기의 목을 조르면서
바닥으로 밀었다.

"저 시발새끼가!!!" _민윤아

태형과 지민은 분위기상 윤아를 막아야할거 같은지
윤기를 막았다.

"이거 놔, 저 새끼는 죽이고 죽을꺼야
내가 죽더라도 오빠는 죽으면 안된다고
놔, 놔!!!!" _민윤아

"신고했으니까 민윤아 잘막아요" _전정국




말하다
ㄴ 5시간만에..숙제를 다한 기념으로
연속으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