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표지들은 가치 그것 회사 크루 미션에 의해 진행되는 표지입니다*


제목_
진짜와 가짜의 경계선
부제목_
가짜에 무관심한 숭배자
아버지, 가짜를 믿는 저들에게 벌을 내려주십시오. 아멘
크미 주제_
사수자리 [11/23 ~ 12/24]
ㄴ 신에게 관심없는 자 : 관심 혹은 무관심
관심 혹은 무관심이란 단어를 사용해서 부제목 혹은 제목을 만들어 그에 맞는 표지를 만드는 것이 이번 가치 그것 회사 크루 미션이었습니다. 저는 무관심이라는 단어들을 골랐습니다.
상반되는 색으로 나뉘는 표지는 진짜 신과 가짜 신을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하얀색 날개와 옷을 입고 있는 뷔는 진짜 신, 검정 옷과 날개를 하고 있는 사진은 가짜 신으로 둔갑한 악마로 설정했습니다.
“아버지, 가짜를 믿는 저들에게 벌을 내려주십시오 아멘.” 이라는 말을 한 주인공은 진짜 신을 믿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주변은 모두 가짜의 신에게 현혹되어 세상을 어지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가짜에 무관심한 숭배자라는 글귀를 넣었고,경계선이라는 단어는 선이라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선이란,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것인데, 진짜 신과 가짜 신을 믿는 것은 선 하나만 딱 넘어와도 뒤바뀔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여기서 나오는 가짜를 믿는 자들은 사이비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 사이비는 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은 완전히 다른 것. (순화어는 ``가짜', ``겉비슷'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짜로 둔갑한 악마는 사이비의 교주 혹은 사이비의 신을 나타낸 것이며 진짜는 하느님이라고 칭할 수 있겠습니다. 즉, 가짜 숭배자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기 때문에, 진짜 신의 숭배자가 진짜 신에게 그들에게 벌을 내려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것을 나타낸 거라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