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잘난내오빠

#.21

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했다. 더이상은 못참을꺼같았다. 결국 다시는 발들이지 않도록 약속한것을 깨게 되었다.


"오랜만이다 K"

"오랜만이네..5년만인가"

"잘못지냈나보네 다시돌아온거보면"



이름 한여주.나이 19살.코드네임 K



어떻게된거냐고 물으면..출생신고를 늦게한건아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남들보다 뛰어난 두뇌를 가진바람에 중학교를 다니면서 비밀조직에 가입해 남에 신상정보나 사건등을 돈을 받고 캐주는 일을 했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는 바로 고등학교를 진학하지않고 이 일에 더 빠져들었다. 그러면서 다른조직에게 당하거나 하는일도있었다.

그러다 예전에 일을 나갔다 승우오빠와 마주치게 되었고 그이후로 일을 그만뒀다. 그랬는데..



"오랜만에 일을 하게하네.."

"왜 이번에 누구인데? 일반인? 정치인? 연예인?"

"일반인이자 연예인 동생 어떻게던 끝을 봐야할상대"

"오호~ 흥미롭네 도와줄께"

"고맙다"



3일만에 그아이에 대한 모든걸 찾았다.


그아이가 태어난곳 그아이가 원래 자라던곳 그아이가 다다니던학교 SNS에서 무슨글을 올렸는지등.. 모든걸..


어떻게복수할까 하다가 엑스원 멤버들에게는 피해가 가지않으면서도 그아이를 엑스원멤버들과 떨어트려놓을 방법을 찾았다.



"이럴때 도와달라고 있는게 팬이 있는법이지"



바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서 모든 증거들과 내용들을 토대로 한여름이 한짓들을 모두다 밝혔다. 사생들과의 개인적인 연락.강제적인 셀카및 공개.공카스텝강제지원등 모든것들을 증거와함께올렸고 팬들에 알티덕에 일이커졌다.


그때 소속사에서는..


"한승우!!!!도대체 넌!!!이런일이 있으면 말을해야지!!"

"죄..죄송합니다. 제가 다 잘못해서..흑..흐윽.."

"형 울지마 괜찮아. 저희는 피해자입니다. 그렇게 닥달하듯이 이야기하신다고 해도 저 글을 올린사람을 저희는 모른다구요!!!"


사실 알고있었다. 뭐든 마음먹으면 할수있지만 안하고있다 한승우를 돕는 사람



한여주.



한승우는 집에 부모님과 대화를 하러갔고 다른멤버들은 차를 타고 가게됬는데..


"설마 그거 진짜 여주려나"

"그럴껄 누가 이런걸 완벽하게 찾아오겠어 누가봐도 여주지"

"잘지낼라나..우리 승우형몰래 여주볼래?"

"이많은 인원이?"

"그럼 여주대리고오지뭐"


그렇게 엑스원 멤버들은 여주에 집으로가게됬다. 다무너져가는 빌라들이 빼꼭했다.


"여주 어디있지.."


그때 여주가 한 건물에서 나왔다. 엑스원 멤버들은 얼굴을 보고는 못알아봤지만 뒤에 따라나오는 부모의 얼굴을 보고알았다.


여주는 분위기가 정반대였다. 과거에 엑스원이 알던 여주는 햇님같은 아이라면 지금은 한없이 잃을 것도 없다는 차가운 눈빛에 달이였다..


"저거설마 여주야?"

"조용히해봐 따라가보게"


그렇게 그들은 여주의 뒤를 밟게되었다. 어둑한 골목골목을 지나 컨테이너가 잔뜩있는 창고같은 곳으로 들어갔다. 엑스원멤버들이 조심이 뒤를 따라가다 누군가 자동차를 못나가게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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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여주에 과거는 무엇이고 엑스원은 어찌될지! 다음화를 구독하고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