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야!!"
"오빠앋..너무 가까이오는거아냐?"
"완전멋있어 내동생 다시 우리집가자"
"어..오빠..그..
유전자 조작을 하긴했지만 원래부터 난 오빠동생이 아니래 ..
혹시몰라서 내가 몰래해봤거든"

"그..그럼..다시떠나는거야..?"
"모르겠어 잘은.."
승우오빠의 표정이 우울해지는게 바로보였다. 뒤에 차에 타있던 멤버들이 핸드폰을 들고 뛰어오며 소리를 치고있었다.
"여주야!!!!!!!너 트위터에서 대박쳤어!!!!!"
"엥??뭐라는거에요 설명해봐요"
"그니까..허유 힘들어 우리 원잇분들이 저정도면 공식 지정 엄마로해줘야하는거아니냐고 사..사생문제도 해결해주고하는데 매니저나 보디가드로 붙혀놓으면안되냐고 애들도 좋아하고 하니까 좋을거같다고 그래서!!!
소속사에서 연락왔어!!!"
"뭐라시는데요?"
"너 우리숙소에서 살아도된데!!! 우리 스케줄같이 가지는 않아도 가사일해주고 가끔 멤버들 근황같은거 올려도되구 팬들이랑 소통해도된데!!너무개인적이 침범만 안하면!!그러니까!!너 우리랑 같이 지내도된다구!!!우리다시 그런추억쌓을수있다구!!"

"헐 여주야 어떻게 오빠너무좋아.."
그렇게 나는 팬들에 의견으로 엑스원 공식 보디가드및 엄마같은 존재가 되었다.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봐서 합격했고 그바닥에서 놀고있는애들은 소속사에 인터넷 댓글을 심하게 다는 애들을 잡아서 법으로 다스리는 일을 하게되었다.
"멤버들 빨리와요!! 사진찍을께요!!"

그렇게 우리는 함께했고 서로 행복했다.
곁에있음이 얼마나 중요함을 알았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게되서 다행이라고
좋은사람들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엑스원은 여러가지 사건으로 한마음이된 팬들 원잇이랑 함께 상도많이받고 시상식도 가고 음방도 뛰고 팬미팅에 콘서트도 했다..
그렇게..
1년..
2년..
"원잇 언제나 고마워!!! 사랑해!!"
함께 달려온지 2년..개인 앨범및 활동 3년..
막내였던 도현이는 어느새 21살이되었고..승우오빠는 어느새 31살이 되었다..
팬들이 궁금해 하는 큐엔에이를 하기도 하고 멤버들과 저스트 댄스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02즈가 성인이 됬을때..막내가 성인이됬을때 다같이 파티도했고V앱도했고..
그렇게 우리에..짧고도 긴 많은 추억을 남긴 5년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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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멤버들과 있던 일들은 에피소드로 엮어나가려고 표현하지않았어요! 마지막 까지 꼭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