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19일. 엑스원에 마지막 단체 콘서트
최고한에 많은 팬들과 만나기위해 7월14일부터 5일간 전국투어로 콘서트를 했다.
티켓팅은 5개의 콘서트가 전부 같은 시간에 해서최고한 곂치지않게 많이 올수있도록했다.
티켓팅 하는 사이트에도 이야기해 플미가 생길경우 빠른시일내에 조치를 취해달라하고 인원이 부족해 플미를 다 잡기여려울경우 연락하면 인원을 보내 잡도록하겠다고 했다.
연습을 하는데 멤버들이 들어달라그래서 듣다 나도 모르게 노래를 같이불러버렸다.
"우아 엄마 노래잘하는데에!"

"여주랑 콘서트 스면 엄청 좋을텐데 안되겠지.."
"당연한걸말하시네!"
그렇게 엑스원 마지막 콘서트D-DAY..

"엄마! 다녀올께요 이따 집에서 뵈요"
"응응 잘다녀와요 멤버들!"
그렇게 5일간에 콘서트투어를 시작했다. 서울 대전 부산등 5개의 지역을 하루씩 콘서트를 했다. 오늘은 마지막날인데다가 서울에서 콘서트가 있는날이다.
"그럼..나도 준비해볼까"
그시간 멤버들 자동차안..4일동안도 콘서트한다는 기분에 에너지가 넘쳤지만 오늘도 장난아니게 신나있는 멤버들..

"애들아매니저형이 오늘은 폰다내래 피곤할테니가 폰보지말고 자라고"
"네에"
콘서트장 앞.
공연까지 시간이 남았음에도 인파가 장난이아니였다. 최고로 수용할수있는 인원을 넣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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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시작되고 조명이 켜지자 엄청 난 함성소리와함께 콘서트가 진행됬다. 처음 데뷔할때 콘서트를 할때 섰던 고척돔에 서서 콘서트를 진행했다. 데뷔콘때 불렀던 지마를 마치고 콘서트에 마지막인 꿈을 꾼다를 부르는데..
반주가시작되고 ..
"처음엔 나 눈을 감은것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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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켜진곳은 엑스원멤버들이 서있는 곳이 아닌 뒤에 아무도 없는 메인무대에 조명이 비쳐줬다.
그자리에서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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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였다...
콘서트가 시작되기 한달전 여주는 소속사에 건의를 해 콘서트 마지막날 이벤트를 하는게 어떠냐고 했다.
소속사에는 오케이해서 여주는 연락을 돌려서 도움을 청했고 팬들이 홍보도해주고 도와줬다.
안들키기위해 팬들이 하는 소소한 이벤트인것처럼위장했고 멤버들이 보지못하게해놓고 중요공지는 안고독한 방이나 총공팀께 부탁드렸다.
그리고 당일..
여주가 노래를 시작하자 팬이 응원봉을 다끄고있다가 전부 키고 한손에는 나비모양에 LED응원봉들고있었다.
고척돔을 가득 채운 팬들이 한명한명 목소리를 내서 꿈을 꾼다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고 조명이 전부다 꺼지며 스크린에 멤버한명한명의 부모님의 모습이 보였다.
아이들을 응원하는 말
5년동안 수고했다는 말
건강하게 잘지내줘서 고맙다는말
앞으로도 행복한 길을 걷길바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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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행복했지만 바쁘고 사건사고 많은 길을 걸어온 멤버들은 부모님의 모습을 보자펑펑 울수밖에없었다.
[11명의 엑스원멤버들에 부모님 그리고 응원영상을 보내주신 15만명에 팬분들 그외에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엑스원 수고했어 원잇도 수고했어 5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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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끝이나고 여주가 마이크를 들고 외쳤다.
"하나!!!둘!!!셋!!"
그순간 미리설치해둔 꽃가루가 내리고 팬들이 모두다 응원봉을 흔들며
"엑스원 사랑해!!언제나 고마웠고 사랑해!!!우리는 너희를 잊지않을꺼야!!"
라고..말했다. 멤버들은 눈물바다가 됬고 서로를 부등켜안고울거나 주저앉아서 울었다..
승우오빠가 마이크를 들고 훌쩍이며 말했다.

"정말...흐ㄱ..고마워요..일도많았고 힘들기도했는데 우리 원잇이 있어서 잘버텨냈어요..흐윽..으허..5년이라는 짧고도..긴시간동안 함께해줘서 고맙고 언제나 잊지못할꺼에요..고마워요 사랑해요..흐그윽...으흐흑.."
고척돔 안은 눈물바다가 되었고 모든걸 생방으로 보고있던 팬들또한 울음바다가 되었다. 그날 음원들이 다 순위권으로 들어왔고 트위터 실검에
'#엑스원_원잇_5년동안_수고했어'
라는 해쉬테그가 뜨곤했다.
그날 콘서트가 끝난 저녁..멤버들은 돌아가는 차량에서 잠을 자서그런지 숙소에 도착하자 멤버들은 씻고 V앱을 켰다.
"콘서트 오신분들 다들 집에 잘돌아가고 가고계시는 분도 계시구 우리를 지켜봐준 원잇분들도 하루 수고했어요! 우리는 숙소와서 다씻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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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거실에서 브이앱을 하길래 새벽이다된시간이라 자야하는데 안자서 조건을 달았다.
"그럼 이야기하다가 모두가 잠들면 내가끌께여 어때요?"
"조아조아!"
새벽 2시반.
방에서 작업을 하던 나는 밖이 조용해지자 조심히 나가보았다. 다들 아기 강아지처럼 보여서 잠을 자고있었다. 원잇들을 보여줄 마지막 애들이 잠자는 사진을 찍고 브이앱을 켜놓은 폰이 어디있나 조심조심 찾았다. 에어컨 키고 얇게 입고 자고있길래 담요를 다 덮어줬다. 핸드폰을 찾아서 아직까지 보고계시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브이앱을 그려고했다.
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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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뿌뿜뿌 5년뒤에 미래로 가서 콘서트를 하고왔네요오 과연 무슨일이 이후에 있을지 다음화를 구독하구 댓글달고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