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대가족 [TALK]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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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 !' 엄마 택배쫌 시키지말라니깐 !!덜컥 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뭐지 이사람은 ? 누구세요? 아 ! 안녕하세요! 윤기남친 정한입니다 ! (꾸벅) 뭐야 , 윤기남친 ? 하핳... 남준형 !! 윤기소리가 들렸다 . 정말 윤기 남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