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예?
꾹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정국이가 야릇하게 웃어보였다
찜 (얼굴 붉어짐)아...그게..저
친구1 야야 미친 존나 잘생겼어...!
친구2 히야, 박지민 능력있어~
친구1 니가 좀 특별한 종류긴하지
매일 달라지니까
뭐지 내가 잘못들은건가?
매일 달라진다고?
엄마아 나 얘 절대 못놓쳐어
꾹 저 나쁜 사람 아닌데...
그 쪽도 애인 없으신거 같은데...하룻밤만...
친구2 미친 야 빨랑 잡아! 뭐해!
찜 (안절부절) 아이..아...ㄴ..네...
친구1 ㅋㅋ 내일 학교 못오는거 아니냐ㅋㅋ
그렇게 정국이는 지민이를 모텔로 안내했다
꾹 이름이..
찜 아, 박지민이에요. 그 쪽은
꾹 전정국 입니다
찜 어! JK그ㄹ! 읍!
꾹 쉬잇...비밀 (찡긋)
찜 (또 얼굴 붉어짐) (끄덕)
꾹 나이는 몇 살?
찜 24살...
꾹 오 나보다 형이네?
어려보이는데...
어느새 모텔에 도착하고
꾹 나 면저 씼을게
찜 응...
쏴아아아
지민 시점
하아..큰일이다
아니이 JK그룹 부회장일지 누가알았냐고오!
미쳤어 박지민. 미쳤어!!
꾹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애?
찜 (화들짝)아니! 아무것도!
꾹 빨리 씼고와아
배고파...
찜 .....
지민이가 씼고 나온 뒤
철컥
꾹 처음은 아니지?
짐 (도리도리)다들..자기 취향아니라고...
해본 적 없는데...
꾹 (샤워 가운을 느슨하게 푼다)다행이다
내가 처음이라...
꾹 내가 소유욕이 좀 세서...
찜 나 근데 너같은 포크는 처음 봐
꾹 응?
찜 뭔가...달라...
이렇게 날카로운 건...처음봐...
꾹 흐흫 그래?
찜 ㅇ..웁!
정국이가 거칠게 지민이의 입술을 파고들었다
추웁 츕
찜 하아...하아...
지민이의 눈은 이미 풀릴대로 풀려있었다
꾹 처음이랬으니까...젤이 필요하겠지
찜 으읏...하윽!
정국이가 젤을 깊숙히 짜넣었다
꾹 가만히 있어봐 풀어줄게
찜 으으...싫..어...이거..싫어..
이상해애...
꾹 괜찮아 가만히 있어
정국이가 지민이의 벽을 꾹꾹 눌렀다
찜 (움찔)하윽! 누르지마! 아윽!
꾹 이쯤 풀었으면 됬겠지?
정국이가 샤워가운을 집어던졌다
꾹 넣는다
찜 자...잠깐만! 안ㄷ! 아!
꾹 힘 좀 풀어봐...잘리겠어...
찜 아파아! 아! 아흐윽! 아응!
꾹 형 그래서 오늘은 딸기? 치즈?
찜 둘! 다! 아흥! 흐윽!
꾹 근데..다 안들어갔어..
찜 아악! 안돼! 그만! 그만!!
정국이가 들어가지 않는걸 억지로 집어넣었다
꾹 후우...쫌만 참아
찜 안대! 움직이지마! 안대!
꾹 흐읍
찜 아아! 악! 아윽! 흐윽! 으극!
꾹 후우...힘 좀 풀라니까
찜 아흥! 아흐극! 흐악! 아흐!
꾹 하아..하아...
찜 아아아! 아아! 으흑! 흐윽!
꾹 좋아?
찜 아파! 아! 하아! 거기! 아!
꾹 여기? 흣
찜 아! 흐아! 안돼애...아..! 아! 아!
꾹 흐으...
찜 하윽! 아흐! 흐으!
꾹 하아...씨발...
찜 그만! 아니이! 아! 아극! 으그윽!!
꾹 하아...
정국이가 지민이의 위로 폭 쓰러졌다
찜 하아..하아..하아...
꾹 하아...형아...많이 아팠어?
찜 처음이라고오ㅠㅜㅠㅠ
꾹 울지말고 뚝!
이제...오늘부터...1일♡

이게 정녕 니가 원한것이냐..칭구야...
힘들었따...
아니 주제가 뽝! 들어나지를 않네
이로써 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