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엿한 고딩입니다. 예?!''
지민 ''행동이나 체구는 초딩같습니다만..''
''와 진짜 내 단점만 콕콕..''
지민 ''아 아기들은 몇시에 낮잠자더라''
''정말 정성스럽게 놀리시네요''
''박지민씨.''
지민 ''오빠라고해야하지 않나요?''
''김여주씨.''
''너무 불편합니다..''
지민 ''흠 그런가요?''
오 바꿔주려나??
지민 ''노력하세요ㅎㅎ''
저 싸갈머ㄹ...
''오라버니는 어떠합니까''
''차라리 그게 더 편할것같은데..''
지민 ''좋습니다.''
''오라버니로 진행하죠.''
''하 이제야 좀 편하네요''
''근데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천사나이로는 몇살이에요?''
지민 ''190 정도?''
''와 진짜 늙었다''
지민 ''천사중엔 젊은편이거든??''
''뉘예 뉘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