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심장(heart of the moon)
6화: 어둠 속의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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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조회수 2
그러나 누군가의 속삭임이 성벽 너머에서 들려왔다.
“그들에게 달의 심장을 넘겨라… 아니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그 배신자는 다름 아닌, 리안 이었다.
하지만 리안은 거부했다, 이미 함께한 추억이 있기에...
"싫어요 저는 노아 편을 들겠어요."
"그래? 곧 그 선택이 널 후회하도록 만들어주지."
벨제라스는 이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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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뒤에서 노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 아니 아니야."
리안이 뭔갈 숨기는 듯이 대답했다.
"너 뭐 있어? 걱정 돼서 그래."
"아잇 아니야 걱정하지마."
노아와 리안은 그렇게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