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공작님이 오시는나알.......무셔><
애니:아가씨!긴장하실 필요 없어요!!아가씨 아버지잖아요!
애니는 그렇게 말했지만 무서워 ㅠㅠ괘...괜차나...예법대루 인사하면 돼........ㅠㅠ
빰빰빠~공작님 어서오십시오!!!
정국:오랜만입니다,아버님
공작:그래,오랜만이구나 정국
유나:아...아안녕하세요......
공작:(빤히)
그러다 날 들어 올렸다
유나:으악....!!!
공작:왜이렇게 가볍지?
(?):고..공작님!!!아...아가씨께선....아직 허약하시니...;;;
유나:놔....놔주세요오오오...;;;;ㅠㅠㅠ
공작님은 날 내렸다
공작:그래 차차찌면 돼지
켈슨:들어가시죠,다과를 준비했습니다
(?):(싱긋)^^
유나:(히힛)
응접실
난 자연스레 공작무릅에 앉게 돼었다.....
유나:(여긴어디...나는누구.....그나저나 과자가 맜이써!!!)어?
정국:(불편)
유나:(서...설마이건....질투??)
유나의 상상
정국:아~빠~
공작:우쭈쭈~아들~
작가의맘(윽.....못쓰겠드아....)
켈슨:그나저나 마탑은 어떠십니까?
공작:뭐 것몸만들어서 짹짹거리지 리페플놈들
☆리페플:🐶아기
유나:리페플?
켈슨:고...공작님....아가씨앞에선 말조심하시는게...;;
공작:그건그렇고 호위 한놈 골라.
유나:저..요??
공작:어
유나:전 괜찮은데...
공작:내가 안돼.넌 카스티엘로야.
유나:그..그럼 제가 여기있어도 돼요...?
공작:?당연하지 넌 내딸이니까.
아빠의 이 한마디에 난 참고있던 울음 늘 터트려 버렸다
유나:히끅...히끅.....흑...가..감사해요오...ㅠㅠㅠ
공작:감사할것 없다.넌 내 딸이니.자이제 빨리 골라 여기있는놈들은 다 쓸만하니까
유나:전....이분으로 할래요....
난 아까 내게 미소지었던 분으로 선택했다
복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전 태형 아스트라다입니다 아가씨^^
유나:아....전 유나에요오....
정국:야.토끼!
유나:(화악)어....ㅇ
정국:왜 부르다 말아.
유나:어떨게 부를지 몰라서요....
정국:오라버니(뻔뻔)
유나:히히....네!오라버니!
정국:근데왜 하필 이놈이야💢
태형:에이~좋으시면
정국(퍽)됐고.가자.
유나:??
정국:말타러.(싱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