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소드 1
2만 골드에 사지.
그게 아빠와의 첫만남.
내이름은 고아..아빠 없다해서 어머니가 붙여준 이름...
나의 어머닌 정 붙일수 없는여자였다...손님이 오실때면 날 상자에 가두고 남자들을 만나러 가신다.....
어머니:뭐...뭐라고요..?
아빠:그아이 양육비 보내는대신 2만 골드에 사도록 한다는데
어머니:훗...이자까지 3만골드
아빠:좋다.이자까지 3만골드 계약 하도록하지.
켈슨.계약서들고오도록.계약을 마무리 하도록 하지
마차안
켈슨:안녕하시요.전 공작님의 집사 켈슨이라고 합니다.카샹이 어떻게 되시죠?
카샹:이름
고아:네..?
켈슨:이름말입니다
고아:아...고아 에요...
켈슨:(흠짓...)공작님께서 더 좋은이름을 지어주실겁니다
고아:네?저에게...아...아니에요..
켈슨:....
고아:(나에게 왜이렇게 잘해주는거지....)
고아가 유나에욧!!
이야기 스토리를 위해서 곧 유나로 바꿀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