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내가 반인반수 여주를 만난 날..후히히히
어...아 날은 주말이고 산책하고 있었어
늦은 밤에 그냥 숙제하고 학원가고 하니까 늦은 밤이더라고
그래서 그냥 바람 쐐로 나왔지
터벅 터벅
으아아아암...훌쩍
졸려...
부시시시 부스럭(풀숲에서 나는 소리
으이?? 머지..
풀숲 사이로 흰 털이 하나 보이더라고...
나는 겁이 없는 부산 쏴나이다아...?
겁이 없는 부산 사나이길 바라며...
풀숲이로 다가갔어

이 왜 여기 철장이 있는 거야...
꿈틀꿈틀... 아 더 꼬이는 데...
바,,,반인반수?
반인반수가 틀림없어...
근데...흰색털이라...
흰색 털이면 백호밖에 없다...
흰색털은 희귀종이거든..
그래서 백호가 몸값이 엄청 비싸..
근데 저걸 팔며어느느...
철썩.. 뭔소리야!
내가 궁금해하던 반인반수라고!!
어 근대 철장에 꼬리가 걸렸는데..?
저...안녕..?
아...나 죽이지마...
어? 무슨소리야? 죽인다니..
선생님이 그랬어...인간들은 반인반수 죽인다고..
그러니까...나 죽이지 마...
....아 나는 그런 사람 아니야!! 나 반인반수 좋아해 ^^
지..진짜?
그럼 진짜지 ㅎㅎ 내가 좀 도와 줄까??
그럼 그래 줄래?? 죽이려고 들면 알지?
아..아 그럼 알지 잠시만...
...
어 이거 너무 심하게 꼬였는 데...
...
...됐다아..휴
고...고마워
근대 여기는 인간 세상인데 여기에 어떻게 있어?
도..도망쳐 나왔어..
왜? 도망쳐 나와?
몸을 찬찬히 보니...누가 때린 자국이 있었다...
아아...
그럼 잘떄도 없네??
뭐..사실... 여기서 잘려고 했는 데...
어? 여기 추운데... 우리집 갈래?
...
여기서 자면 다른 사람이 볼 수 도 있어 위험해
너는 진짜 다른 사람이랑 다르구나...
그럼 실례좀 할께..ㅎ
뻘떡
아아...
어? 왜 그래?
철장에 좀 쓸린 것 같아서...
아.. 나한테 기대 부축해 줄께
...
나는 너 절때로 해치지 않을테니까
나 믿어도 되^^
ㅎㅎ...고마워
...
자 여기가 우리집
우와...혼자 살아?
어어 자취하고 있어
아... 너 몇살이야?
나? 21살 너는?
나는..15살인데에...
어? 나보다 훨씬 어리네?
어허...그러네...효오?
그럼면 오빠라고해~^^
아...이름은? 나는 박지민
전 이여주...
여주? 그래 잘지내 보자^^(싱긋

(이 아져씨 바본가...나 백호인데...팔 생각을 않하네..
진짜 좋은 사람인가부다...)
아가가가가 그런게 웃지마아ㅏㅏ가ㅏ가각
여러부운...
저좀 혼내주세요!!
온라인 수업들으라고 혼네주세에요ㅠㅠ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단 이쁜 말만!!
재미있음 그 종모양 버튼 하번마안...(구독 누르라는 소오리??
그럼 빠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