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힘없이 집으로 갔다."휴,,알바를 그만 둬야하나,,?"_여주"저기요!"_///"네? 저요?"_여주순간 누가 날 불렀다."네 이거 떨어뜨리고 가셔서요"_///그는 나의 지갑을 내밀었다.그때, 그와 손이 닿았다."아 죄송합니다..."_여주"죄송하면, 번호 좀줘요ㅎ"_박지민이제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1.31_연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