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저씨

[공지]

네, 오랜만입니다☺️
저를 기억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또 여기에 얼마큼 남아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네...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와 공지를 올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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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는 짧은글, 단편글, 썰, 장편글 등이 올라가구요
팬플은 장편으로만 올릴 예정입니다, 현재있는 작들도 삭제할지 말지 고민중에 있구요.. 블로그의 장편글은 팬플에 올라가는것과 동일하게 올라갑니다
지금 완전히 처음시작할 생각으로 다 접고 새로운 글을 이제... 스토리 구성 중 입니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얼마큼의 분량을 쓸수있을지도 모르겠고... 현재는 글쓰는걸 일이 아닌 취미로 삼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제가 쓰고싶을때, 제가 올리고 싶을때, 그럴때 이제 스토리를 짬짬히 구성하여 완성해 나갈생각이구요,
제가 이제 단편을 팬플에도 올릴까 생각을 했었는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 블로그를 택했습니다.

염치없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팬플은 언젠가 만나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