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가 처음.. 은 아니다만 약간 시도해보다 광탈하였기에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도 뵐겸 팬플 적응 하러 왔습니다.저는 주로 WIT라는 어플에서 활동하긴 하다만 팬플러스에 열심히 적응은 해보겠읍니다.. ) 밤의공백 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