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완벽히 밀쳐낸다
지은-"정국아 힘들어"
정국-"많이 힘들었어..?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나 지은이 너 땜에 사랑을 알게 되었어"
정국-"내가 널 영원히 좋아하고 사랑해줄께"
그 순간 이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 같았다.
지은-"정국아 너 갈 시간되었는데.."
정국-"어 알았어 저녁이니까 문단속 잘하고"
부스럭부스럭
정국-"자 이거 먹어 내가 아끼는 젤리인데...주려고"
눈물이 나온다.아까와는 다르게 애기같은 모습에 놀라고 놀라서..

부스럭부스럭
정국-"헤헤 나도 모르게 좀 먹었어"
정국-"왜 울어...?젤리 다 먹어서??걱정하지마 다 안 먹었어"
정국-"우쭈쭈"
나는 어떻게 이렇게 변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정국-"안뇽~잘 있쏘"
지은-웅웅
정국은 숙소로 돌아와 멤버들과 논다.
태형-"정국아 내 젤리 봤어?"
정국-"ㅇ...아아아니!"
태형-"뭔가 이상하다 근데 왜 성질임"
정국-"아닌데아닌데 내가 언제"
석진-"하니까 생각나는 아재개그가 있어"
윤기-"쉿"
윤기-"정국아 따로 방에 좀 들어올 수 있어??"
정국-"네 당연히 들어올 수 있져"
방문을 닫고
윤기-정국아 너 연애해??
정국-네..?연애요?
정국-아뇨 제가? 설마여 형 아니에요 그런거
윤기-사실 지민이랑 내기해서 그냥 이런 질문한거야ㅋㅋ
정국-아...(씨 깜짝놀랐네)
윤기-귀찮았다면 미안
정국-아 괜찮아요
윤기-난 이만 나갈께
정국-전 조금있다 폰 좀 만지고 내려갈께요
정국은 지은이에게 톡을 보낸다.
정국:누나 뭐해요..?
그러자 칼답이 왔다.
지은:나 자려구
정국:아..그럼 잘 자♥
지은:너두♥
정국은 답이 끊나고 무섭게 문자를 삭제했다.누가 혹시 볼까 봐.

정국-아 졸려
호석-정국쓰 굿나잇
정국-오케이
호석-ㅋㅋㅋㅋ
오늘도 정국과 지은이는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