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너 키스해줄께

2화

지은-((완벽히 밀쳐낸다


지은-"정국아 힘들어"


정국-"많이 힘들었어..?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나 지은이 너 땜에 사랑을 알게 되었어"


정국-"내가 널 영원히 좋아하고 사랑해줄께"


그 순간 이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 같았다.


지은-"정국아 너 갈 시간되었는데.."

정국-"어 알았어 저녁이니까 문단속 잘하고"

부스럭부스럭 

정국-"자 이거 먹어 내가 아끼는 젤리인데...주려고"

눈물이 나온다.아까와는 다르게 애기같은 모습에 놀라고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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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럭부스럭


정국-"헤헤 나도 모르게 좀 먹었어"

정국-"왜 울어...?젤리 다 먹어서??걱정하지마 다 안 먹었어"


정국-"우쭈쭈"

나는 어떻게 이렇게 변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정국-"안뇽~잘 있쏘"
지은-웅웅




정국은 숙소로 돌아와 멤버들과 논다.


태형-"정국아 내 젤리 봤어?"

정국-"ㅇ...아아아니!"

태형-"뭔가 이상하다 근데 왜 성질임"

정국-"아닌데아닌데 내가 언제"

석진-"하니까 생각나는 아재개그가 있어"

윤기-"쉿"
 
윤기-"정국아 따로 방에 좀 들어올 수 있어??"

정국-"네 당연히 들어올 수 있져"

방문을 닫고

윤기-정국아 너 연애해??

정국-네..?연애요?

정국-아뇨 제가? 설마여 형 아니에요 그런거

윤기-사실 지민이랑 내기해서 그냥 이런 질문한거야ㅋㅋ

정국-아...(씨 깜짝놀랐네)

윤기-귀찮았다면 미안

정국-아 괜찮아요

윤기-난 이만 나갈께

정국-전 조금있다 폰 좀 만지고 내려갈께요

정국은 지은이에게 톡을 보낸다.

정국:누나 뭐해요..?

그러자 칼답이 왔다.

지은:나 자려구

정국:아..그럼 잘 자♥

지은:너두♥

정국은 답이 끊나고 무섭게 문자를 삭제했다.누가 혹시 볼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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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졸려

호석-정국쓰 굿나잇

정국-오케이

호석-ㅋㅋㅋㅋ

오늘도 정국과 지은이는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