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난 평범한 아미이다.그리고 평범한 알바생..내가 방탄 팬싸를 가게 되고 나서 아주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는 팬싸에 온 팬들 중에 마지막이었는데 정국과 얘기하니 날아갈 것만 같았다.그리고 집에 가려던 찰나에 정국이 내 손을 잡더니 "지은아 전번 좀 교환하면..안될까??"라며 정중히 물어본 것이 었다.난 당황했지만 "그런데 제가 이 번호를 어떻게 할 줄 모르잖아요."라고 말하였으나 정국은"난 널 믿어서 말하는거야 나도 왜 이러는지..모르겠는데"
난 내 최애가 아미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는 건 보지 못하니 최대한 철벽을 하면서 좋아하는 티는 다 내었다....그래도 전번은 받고 난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다.
카톡이 왔다 정국이에게 "지은아 내가 너를 보고싶어 미치겠는데..내가 국내에서 하는 콘서트가 있는데..티켓을 내가 갖고 있거든..?그래서 한번 오면 조...좋겠어서..부담 스러웠다면 미안" 난 순간 감격의 눈물이 났다 와 나에게 이런 일이 있구나 흐규흐규..
난 지금 콘서트장에 와 있다.아미밤을 갖고 정국을 유심히 보고 있다.너무 잘생겼다..눈이 이렇게 호강을 하게하는건 역시 비타민 정국이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정국은 무대에서 날 보았는지 손을 흔들었다.이건 놓칠 수 없는 짤이어서 찍었다.나에게만 보내는 하트.ㅠㅠ으앙..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콘서트가 끝나고 반기절상태에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이동하던 중 정국이에게 전화가 왔다."지은아"라고 말하고 나 진짜 네 집에 가고 싶어..;" 나는 혼자있겠다.기분이 좋은 나머지 웅 이라고 말했다.집 주소는 삐리리....라고 말하자 정국은 알았다는듯 전화를 끊었다.
띵동 지은아 나는 벌컥 문을 열었다.정국이었다.정국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누가 본건 아니겠지..?"정국은"에이 설마 나면 나는거지!""아우 넘 더워 점퍼 좀 벗을께"

라고 말하고 더운 듯 뒤척거리는데..복근이 등장했다.나는 "야야 너 배 보여" 그러자 정국은 괜찮다며 편안해 했다.이 적응력은 나도 처음이었다.시간이 흐르고...
정국이 말했다."키스하자 지은아" 나는 당황했다."ㅇ...야야..이건 아니지.."라고 하자마자 정국이의 입술은 나의 입술에 접촉을 하고..시간이 지난뒤 숨을 쉬기 힘들자 놓아주라고 어깨를 때리고 발로 찼는데 힘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기까지 재미있으셨나요...?제가 이런 종류의 글은 쓰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번 써보았습니다.눈팅 금지고 댓 많이 달아주세요.그럼 꾸준히 연재 하도록 하겠습니다★★★(혹시 맞춥법 틀렸어도 급하게 써서 눈 감아주기 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