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오후 1시너:어쨌든, 당신이 내 메시지를 보거나 답장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아니까 농담 하나 던져볼게요.음... 이게 농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난 그냥 너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 널 사랑해!""그랬나요?""(네가) 이렇게 화려하니까. 내게 와!"봤다오후 1시 34분너:방금 저를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