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그럼,빨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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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얘 자는데?"
"민윤기가 재웠으니까."
"아-그럼 민윤기,빨리 얘 깨워."

"알겠으니까 그 아가리 좀 닥쳐."
그러며,윤기가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눈을 스르르 뜬다.)으으.."
"깼냐?"
"으..응.."
"그럼 빨리 해봐."
"어."

"여주야?"
"응..?"
"혹시 아까 일에 대해서 한 번 얘기 좀 해주면 안될까?"
"아...그게..."
"저,여주야."
"어..?왜?"

"혹시,손 좀 줄 수 있어?"
"어..,근데..왜?"
"(여주의 손을 잡으며)아무것도 아니야."
"어..알았어.."
"그럼,얘기 좀 해줄래?"
"응.."
얘기를 끝내고,

"혹시..더 없어?"
"응..?어..없어.."
"아,그래?"

"그럼,얘기해줘서 고마워."
"응,잘 가."
"응!!"
지민과 그들이 나가고
"하...내가 아까 들은 건 뭘까.."
"왜 이렇게 무섭고 불안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