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피식-그래.
내가 가져온 거 보고 놀라지나 마라ㅋ."
.
.
.
윤기는 그 말을 하고는,
자신의 방에서 왕위 계승서를 가져왔다.
"(자신의 아버지에게 던지며)자,여기.눈 똑바로 뜨고 봐."
"(윤기가 준 것을 보더니 표정이 굳는다.)..."
"보니까 어때?"
"..."
"보니까 기분 어떠냐고."
"..."

"아,씨발.대답 좀 빨리빨리 하지?"
"...미안하다."
"허,이제와서 미안하다고?"
"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제발 이 아비만은 살려ㄷ,"
짝-!
"이제 와서 그러면!"
"뭐가..뭐가 달라지는데.."

"도대체 뭐가 바뀌는데!!"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는데.."
"이제 와서 그러면 어쩌라고!"
"..."
"아까까지만 해도 당당하게 얘기했잖아."
"왜 갑자기 입을 다물어."
"아까처럼 계속 나한테 소리지르고 지랄해봐,
너 왕이라서 아무도 못 건드린다며."
"아무리 나라고 해도 절대 못 건든다며."

"근데 왜 내가 왕이라고 하니까 입을 다무냐고."
"..."
"내가 너는 다시는 상종도 안 할거야.
진짜로 좆같으니까."
"..."
"그리고,"

"오늘부로 나 찾지마."

여러분~!
저번편에서도 얘기했듯이,
드디어 사이다가 터졌습니다!!
다음편으로 윤기의 과거 이야기는 끝을 내릴 예정입니다.
윤기의 과거가 끝난 후에는
석진이의 과거를 쓸 생각이예요.
그럼 전 20000~!!
❤가기 전에 평점 꾹 눌러주고,댓글 써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