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잘 들어가라"
"응..."
.
.
.
"하..."
이거 뭐냐고...
아니,오늘 처음 봤는데
반말을 쓰라고 하면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한 달동안 어떻게 저들의 마음을 바꿔놓냐고!!!!
또,여기서 불편해서 어떻게 생활해!!
아,진짜 걱정이네.
아오,아빠는 왜 아직 능력도 없는
나를 여기에 보내고 난리야.
다른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때 밖에서
"푸흡.."
??뭐지?
벌컥!
*
*
*
"저..누구..."

"아,미안 ㅋㅋ"
엥?지민이?
"저기..지민아..?"
"어?"
"아니,왜 여기에 있어?"

"그냥 지나가고 있었는데
니가 걱정을 하도 많이 해서 그랬지."
뭐?내가 말하는 걸 다 들었단 말이야?
아니,잠깐만.
나는 분명히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그러면 지민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건가?하...잘 모르겠는데..
그럼 지민이의 능력은 뭐지?
"저...지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