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저...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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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왜?"
"너..혹시 능력이 뭐야?"

"내 능력?"
"응.."
"내 능력은 정말 많아."
"진짜?"
"응.다른 아이들도 그래."
"우와~그렇구나~"

"그리고 니가 궁금해한 내 능력 중 하나는
가까이 있는 사람의 생각이 들리는 거야."
"그렇구나~부럽다."

"(여주의 머리를 쓰담으며)괜찮아,너도 언젠가는
꼭 능력이 생길거야."
"말이라도 고마워."
"진심인데?"
"알았으니까,빨리 가봐."
"ㅎㅎ알았어."
"잘 가."
"응!"
그리고 이 장면을 본 사람이 한 명 있었다.
*
*
*

"지랄한다."
민윤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