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우리집은 또 왜 온다는거야?“
”내가 가겠다는데 뭐.“
”내집인데 무슨 지 집 가는것처럼 말하네.“
”자, 빨리 업혀서 길이나 설명해.“
”아 싫어;;“
”싫다고했냐?“
”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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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야. 내려줘,,“
“ㅇㅇ.”
“하..진짜 내가 얘를 왜 데려왔지…“
”뭐라고..?“
”빨리 들어가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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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 그 선배랑 무슨 사이야?”
“무슨 선배..?”
“너네 조직 우두머리라는 선배말이야.“
”……..말 안해.“
”또이런다. 또 키스해줘?“
”됐어. 나가.“
”왜그래. 너랑 얘기하러 왔잖아.“
“말 안할거라ㄱ..읍……”
“하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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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그만좀해..!!”
“너도 좋으면서. 빨리 얘기하라고.”
“싫다니까? 나 친오빠 부른다?”
“재미없게….”
“그래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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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너 내 첫키스야 ㅎ“
그러곤 밖으로 나가버렸다.
“와 진짜 ㅁㅊ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