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민윤기! 괜찮아?"
"아흐으...형,저기,저기 구급 상자 좀요"
윤기는 신음소리와 함께 팔을 들며 끝에 있는 구급상자를 가르켰다.
"기다려"
석진의 발걸음은 구급상자의 근처에 갔을때 갑자기 멈췄다.
탁-
"아흐..형,뭐해요?"

"윤기야, 잠깐, 잠깐만 조용히 해봐"
"네? 네"
윤기는 오랜만에 보는 석진의 정색에 금방 풀이 죽어 조용해 했다.
'....탁-'
'...아흐...'
'.....아,....찮.....아?'

"...형."

"...윤기야."
둘은 떨리는 눈으로 동시에 말했다.
"..여기, 우리 말고 누가 더 있어."
"..여기, 우리 말고 누가 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