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Hide and seek (예고편)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사진의 출처는 -ibighit-공식 채널 FAKE LOVE 뮤비 입니다.
"호석이형이,
수많은 초코바 위에"
-
철컥-
태형의 말이 끝나자 마자 문을 열었다.
문을열자 눈앞에 보이는건 마치 헨젤과 그레텔이
떠오르는 초코바로 이루어진 산이있었다.

"호석형, 거기 있..."
정국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인이어에서는
무엇이 부셔지는 소리가 귀를 파고들듯 큰소리를 내었다.

"악!"
형들의 비명소리가 들리자 지민형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호석형, 대답해요 정호석!"
지민형의 애탄 목소리에도 호석형의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호석시점
철컥-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인이어로 말한 내용을 합쳐보면 정국이 들어온듯했다. 철컥하고 정국의 목소리가 들린 기쁨도 잠시, 정국을 기다렸다는 듯이 정국의 목소리가 들리자 마자 거대한 초코바 산은

빠른 속도로 날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