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던 다음 화가 아니라서 많이 슬프셨나요……
제 글은 6월부터 쭉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KST)에 고정으로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그전까지는 시험기간이라 아무것도 안 올릴 것 같네여
공지라기엔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네 머
아 그리고 제가 지금 [안타 타이밍]이랑 [나의 경이로운 아저씨] 이 두 개를 연재 중인데
방학을 하면 둘 중에 하나만 연재하고 완결한 다음에 차기작으로 다음 거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뭐부터 연재할지 매우 몹시 고민 중임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부터 연재할지 정하긴 했슴다 헤헤
내가 더 좋아하는 글부터 쓸래요
아무쪼록 사랑합니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