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움.."
"00일어나"
"우웅.."
"빨리 인나 학교가야지"
"몇시야?.."
"7시40분"
"하,."
"빨리 인나세요~"
"흐어어.."
"준비하고 나와 밖에있을께"
"응ㅎ"
정국이 나갔다.
"후우.. 태형이 화도 풀렸으면 좋겠다.."
준비를 마치고
"정꾸꾸 가자~"
"가쟈~"
.
.
.
"와 날씨 한번 개같다"
"쓰읍 이쁜말 00!!"
"진짜 날씨는 좋아가지고 야외 체육이겠네 시댕"
"아 야외체육이면 축구하겠다"
"나도 축구하고싶다"
"해 하면되징"
"체육쌤 또 지랄할껄"
"무슨지랄?"
"여자가 무슨 체육이야! 여자는 고상하게 앉아서 응원이나 하는거야!(체육쌤 성대모사)"
"ㅋㅋㅋ"
"아아 나도 축구하고싶은데에ㅜ"
"다왔다 들어가"
"힝ㅜ 정꾸꾸 수업 잘 들어ㅜ"
"응ㅎ"
.
.
.
저기 앉아있는 태형이 보인다.
"저기.. 태형아.."
"..왜"
"내가 미안했오.."
"뭐가.."
"내가 걱정시키게 장난한거.. 흑.. 미안했어.."
"야..왜 울고.. 그러냐.. 사람 당황스럽게,."
"흐어어ㅜ 내가 미안했어어ㅜ"
00이 태형을 안고 울었다.
"ㄱ..괜.. 찮거든?..//"
"징쨔 갠차나?"
"ㅇ..어.."
"히힣 고마오! 자! 이거 받아ㅎ"
"왜 이걸 나한..테? 전정국이 아니라?.."
"그냥 사과하는 뜻으로 주는거야"
"전정국은?"
"안줬는데?"
"에?"
"이따 주면 되지 뭐"
"잘먹을게ㅋㅎ"
"응ㅋㅎ"
"자 수업하자"
"네에"
띠링 -


초콜릿이라니?.. 난 준적 없는데.. 어떤 년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