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친구

EP.1 고향 친구

'나에게는 유치원때부터 친구였던 남사친 한동민이있다. 좀 잘생기긴 했는데 난 잘 모르겠다.. 우린 초등학교 내내 같이 다니다가 중학교때 한동민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안본지 3년? 정도 됐다. 어디로 이사갔는지는 잘모른다 나는 오늘 한동민과의 추억이 많던 이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는날이다.'

"하나야!! 학교가야지 첫날부터 지각할래??" 엄마

"??? 뭐야 8시?? 미쳤다... 지각 하면 안되는데" 하나

'첫날부터 지각할뻔하지만 어쩐일인지 운 좋게 버스에 탈 수 있었다 그때 하나의 폰에 알림이 왔다'

"야야 너 전학간 학교 이름이 보넥고임?" 도어

"운" 하나

"?? 거기 졸라 무서운 사람많대 F6이라던가? 하여튼 조심하셈" 도어

"그게 뭐야 짜피 조용히 다닐거라 상관없음 근데 나 지각할듯 끝나고 연락혀" 하나

'F6? 그게 뭐야;; 하 지각 할 것 같은데 뛰어가야겠다' 하나

"어이!! 거기 너 지각이야. 여기 서" 선도부

"하..(망했다) 네.." 하나

"얘는 그냥 보내지? 야 거기 너 전학생인 것 같은데 오늘만 봐준다. 들어가" ???

"(아싸 개꿀띠) 감사합니다ㅜㅜ 근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교무실은 또 어디야;;" 하나

"교무실 저~~쪽이야" ???

"???네? 아 감사해요.." 하나

'교무실에 갔다가 선생님과 함께 교실로 돌아온다'

"얘들아 여기 전학생이야. 자기소개~" 선생님

"안녕..? 난 문하나라고 해. 친하게 지내자" 하나

"너는 저기 운학이 옆자리 가서 앉아. 자자 수업준비들 하고 조회 끝~" 선생님

"안녕..?" 하나

"(무시하고 교실밖으로 나간다)" 운학

"안녕!! 쟤는 우리학교에서 유명한 앤데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거야" 친구들

"야야 F6 떴어!!" 지나가던학생1

"헐.. 하나야 잠만ㄴ..!" 친구들

"야 여기 문하나가 누구야?"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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