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왕이랑 한 번 사겨볼래?

그래, 왕이랑 한번 사겨볼게!

그래, 왕이랑 

한번 사겨볼게!









- 정국시점 -

으아아아아아악!!!!!!


지금 뭐하는 중이냐고?
전여주한테 들킨 걸 후회하는 중.






하...그래! 걍 눈 딱 감고 전여주랑 한 번
사겨보는 거야! ...그래도 쪽팔린데...


쾅!







.....?



뭐냐고? 전여주가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잘 생각했어. 한 번 예쁘게 잘 사겨보자♥


여주가 치명적인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그래, 한 번 사겨보자!







그럼....






....?













여주누나라고 한 번 불러봐!






싫어! 죽어도 못 해!






흥! 그럼 안사겨!






뭐? 그건 안돼는데.....!
어떡하지...?






뭘 망설이시나....







이런 악마같은!







나 악마 맞는 데?






아....맞다...







어쨌든 말 돌리지 말고! 누나해봐!
여주누나! 응?





여....여주누나!





옳지!





여주누나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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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예고


정구가~~~~여쥬 예뽕~~~~?



당연히 울 여주누냐가 
세상에서 제일 예뿌지~~~~~~~~~~




둉말~~~?




웅! 둉말!!




구롬 여쥬 뽑호해죠!





아라써....







- 끝 -



예고는 비위가 약한 작가로 인하여 
강제 종료되었다...(니가 썼잖아.)
키스신도 썼는 데 뽀뽀는 쓰기 싫다는




독자 : 이상한 작가.... 




네! 그게 바로 접니다!



독자 : 에휴....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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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정말로 끄ㅡㅡㅡㅡㅡㅡㅡ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