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님이 감히 제 자리를 뺏어요?”

Pro. 1810년

본글은 실제가 아니고 픽션이며 아티스트와 무관합니다 
역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여자도 벼슬 가능하고.
남자도 가능하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 가능한 이 시대.
그러치만 그리 쉽게 살 순 없는 이 시대.
조선 후기.



















1810년도, 희조 즉위 10년











우리는 왕은 애정을 받기위해 온갖일을 다 한다.
왕의 선택을 받아야만 이 세계에서 버틸 수 있다.












어찌하여 남자들의 권력이 짱이던 시대에서 여자가 우선이 되었을까?
어찌하여 도승지인 나 조차 밀리는걸까?
그 여자가 도대체 뭐라고 그 여자가 뭘 할 수 있다고?
나에게 한방이면 되는데.







“경계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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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야, 조심해 그 여자 보통 아니야”


















작가의 티엠아이🤩


제가 마지막으로 쓰는 글…
참고로 역사와 아무 관계 없고 그냥 역사 극 아니고..현실 역사극..? 약간 둘이 섞은 프롤이라 당연히 짧고요(?)
왕 이름 같은거는 제가 막 지어낸거.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