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끝내는 방법 8
태현이는 금방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학교에 나왔다
“ 여주야~! “
“ ㅅ..서지은? “
“ 내가 너 진짜 보고 싶었어~ “
난 덜덜 떨었다.
“ 왜 이렇게 떨어? “
“ 그리구 옥상으로와~ “
“ ㅅ..싫어! “
“ ㅎㅎ.. 이게 어디 말대꾸야? “
- 짝!
난 새 빨갛게 부어오른 뺨을 만지며 어리석게 눈물을
흘렸다 울면 안돼는데 얘가 더 만만하게 보는데…
“ 좋은 말로 할때 따라오지 ( 풉 “
서지은은 내 팔을 꽉 지어서 옥상으로 올라 왔다.
“ ..ㅇ 왜 부른거야? “
“ 내가 너~어무 미안해서 사과할려궁 “
“ 거짓말.. 이잖아. “
“ ㅋ 눈치하나는 빠르네? “
“ 태현이 포기해 “
“ 싫어. “
“ 아~ 그래? “
“ 여주야. “
“ 내가 피코를 해 볼꺼야. “
서지은은 주머니에서 커터칼을 꺼내 자신의 팔에
긋는다.
“ 꺄아아아!!! “
“ 태현이가 믿을줄 아나? “
“ 김여주!!!!!!! “
“ 너 이런 얘 였어? “
날 믿을줄 알던 강태현은 서지은 말을 믿었다.
“ 지은아 괜찮아? “
“ 태현아.. 나 아포 흐잉 “
“ 보건실 데려다줄게~ “
나한테 빼고 철벽남이였던 강태현은 철벽이 무너졌다
최연준- 야 강태현
강태현-왜
최연준- 오늘 4시 까지 아카시아 카페로 와.
강태현: 오키
4시 아카시아 카페
“ 야 “
“ 왜 “
“ 이것 봐봐 “
연준이가 태현이한테 보여준 영상은 서지은이 피코
한 영상이였다.
“ 니여친 화 났어. “
“ 믿을수 없어.. “
“ 이건 너가 잘못한거야. “
연준이가 단호하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