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남자 꼬시기

1

photo
지훈 시점

- 차갑네, 그래도 좋아.

- 계속 카톡해야지

- 학교가서, 혼날거 같지만

- 뭐 어때

권순영 시점.

- 뭐야, 귀찮게.

- 꼬맹이가 문자보내고 난리야.

- 대충 답해주고 알람 꺼놔야지.

- 끈질기네.

포기 할 마음은 전혀 없는 지훈.

지훈은 이 짝사랑을 이뤄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