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하룬 어땠니..어른이 강다니엘

다니엘이 걸어왔다 hello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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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걸어와
함께 웃게 하고 이유없이 뭉클하게 만들고
그의 시선이 닿는 모든 사물이
아름답게 빛이 나게 했다

안녕 다니엘 
오조오억번 인사를 건네고픈
아름다운 사람

매일매일이 편안하고 
쉬운 도전이기를
늘 반짝이기를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