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하룬 어땠니..어른이 강다니엘

안녕 나의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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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인해 이미 봄이지만
3월의 어느 봄엔 따뜻한 햇살 아래 

마구 웃지 않아도 마음 가득
행복한 네 눈빛을 보며
네가 광고하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

안녕 나의 다니엘
오늘 너의 하루도 편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