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해드리자면 여주는 실수로 연하 일진 김태형에게 톡을 보내게 됩니다 다른 내용도 아닌 "개씨발"으로..태형은 그 전부터 여주를 봐오며 호감을 느꼈고 여주는 태형이 자신을 정말 싫어해 자신을 찍었기 때문에 학교생활이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받은 일진의 고백 탓에 여주는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런데 그때 평소 짝사랑 해 왔던 착하고 유머러스 하기로 소문 난 석진의 고백이 옵니다 여주는 착한 석진 선배는 재껴 두고 자신의 학교생활이 두려워 태형의 고백을 받죠 그러나 여주 자신도 태형과 사귀며 호감을 가지게 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좋아하게 되죠 그치만 오해였던 태형의 키스 장면을 보곤 여주는 큰 오해에 빠집니다 그러곤 석진과 사귀죠 여기서 여주는 다시는 태형과 사귀지 않을 기세로 석진과 사귑니다 일반적인 쓰레기가 아니구요.. 여주는 며칠이 지나고 태형을 오해했던걸 알고 다시 사귑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이야기가 전개되겠죠..? 곧 고구마를 하나 넣을 예정입니다^^ 댓글로 넣을지 말지 결정해주세요 넣지 말라 하면 나중에 넣겠습니다 가벼운 고구마가 이미 하나 있었어서 .. ^^
밑에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