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05: 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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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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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너 이름이 뭐야? "

그 여자아이가 주현에게 묻자, 주현은 당황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러자 몇몇 아이들은 그녀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 예림아, 쟤랑 놀지마. 너도 위험해질거야. "
" 그래, 넌 우리랑 어울려. "
' 저 여자애 이름이 예림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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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누구랑 놀든 그건 내 마음이야. 너 이름이 뭐냐니까아- "

예림의 질문에 주현은 어어? 라고 되묻다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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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나는 배주현이야.. "

주현의 말에 예림은 활짝 웃으며 손을 내밀고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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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김예림! 우리 친하게지내자. "

주현은 예림의 손을 잡았고, 웃으며 인사를 하고있을 때.
뒷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 드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