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여주를 뺀 모두-여주야!
여주-하악..하악..오빠들...! 나 가슴이 너무 아파...
의사-여주씨! 괜찮으세요?
여주-아마도요..ㅎ
의사-많이 아프시면 진정제하고 닝거 놔 드릴께요
여주-그렇게해주세요
의사-가슴쪽만 안 아프시면 퇴원하셔도 될것같긴한데..
여주-가슴이 아프지 않으면 말씀드릴께요..!
의사-네 일단 닝거 놔드릴께요
그렇게 여주가 가슴이 안 아파질 시점..
윤기- 여주야 너 이렇게 만든 사람들 누군지 알아 처벌 할까?
여주-(도리도리)
윤기-우리여주 왜그럴까?
여주-무서워 또 이렇게 될까봐
윤기-우리 여주 그랬어? 알았어
그렇게 퇴원후..
여주- 헿 드디어 퇴원이다!
태형-그렇게 좋아?
여주-웅!
지민-그럼 빨리 집가서 자자..오빠 힘들어어..
여주-웅 빨리 가자 나도 집가고시퍼
..여주의 침실..
여주-아! 오빠들한테 말할거있는데ㅎ
거실
여주-오빠아!
태형-..?여주야? 왜?
여주- 내방가서 얘기하쟈
태형-그러자
여주방
태형-우리공주님~ 뭐가 말하고 싶어서 오빠를 불렸을까아?
여주-....
태형- 왜? 심각한거야?(여주의 손이 떨리는것을 봤다)
태형-(여주의 손을 꼬옥 잡는다)여주야~뭐가 그렇게 긴장되? 많이 심각한거야?
여주-( 눈물을 흘린다)또륵 아니야 무서워서
태형-뭐가 무서웠을까? 말해줄래?
여주-나 의식없을때 특별한 반응 없었어?
태형-...심정지도왔고 숨도 잘 못쉬었고..
여주-(손톱을 물어뜯는다)
태형-여주 뭐가 그렇게 불안하실까~?
여주-아니,아니야 불러서 미안해
태형-뭐..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 나중에 말해줘☺
그날밤
여주-으..머리야 깨질것 같네..쓸데없이..
정국-어? 거기 여주야?
여주-응? 거기 정국이야? 나 여주인데에
정국-쭈! 왜 나온거야?
여주-////무서워서////
정국-아닌것같은뎅 방금나 다 들었는데 머리아프다고
여주-머리 아픈것도 맞는데 무셔워
정국-나랑 같이 잘까?
여주-그래도 되?
(자까-저는 암것도 몰라요😏)
여주방
여주-//
정국-왜그래 아직도 머리아파?
여주-우리 이렇게 합방해도 되...?
정국-에이~그건 우리 마음이지!
여주- 그런가아..
그다음은 독자님 상상에~
그럼 구독!응원!손팅!
작가는 총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