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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왕따입니다.
에이
" 퍽 "
윤기: 이제 시작인데 벌써 울면 어떡해
태형: 형 그만해ㅋㅋ 쟤 죽겠다ㅋ
" 띠로리 "
석진: 얘들아 형님 왔다!
정국: 형 왔어요? 김여주 이제 때리려고 했는데
석진: 올- 나 기다린거냐? 샤워 좀 하고 갈게
먼저 때리고 있던가-
정국: 네에-
" 짝 "
아...
호석: 뭐야 시발 개가 말한다
호석: 윤기형 김여주가 소리 냈어요!!
윤기: ㅋ호석아 잠깐 나가있어라
호석: 옙
[ 호석이 나간 뒤 ]
윤기: 요즘에는 개가 말도 하나봐?
윤기: 회사일만 신경써서 요즘시대를
못따라갔네.. 미안하다 여주야
윤기: ㅋ 오랜만에 몸 좀 풀까?
우리집에서 "개"를 맡고있는
나는
" 김여주 입니다 "
우리집에서 왕따입니다.
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