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주: 태태는 아기곰도리야.... 우냠냠...
김태형: 응!! 난 곰도리야!!

민윤기: 어찌 난 흐뭇하네~~
박지민: 알아요? 형 빼고 다 지금 날카로워졌어요.
전여주: 어?!!!!!
박지민: ....?
전여주: 그거!!
박지민: 사탕?

빨아버림.
박지민: 자!
전여주: 히히,
탁
수와
뽀득뽀득
전여주: 어...,
(여주가 지민이 빨은 사탕을 씻다가
사탕이 다 녹아버림.,)
민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호석: 나름의 철벽이 있는데...?
박지민: 쳇...
민윤기: 개귀엽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