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썩은 고구마 제가 먹었네요 휴재 -

12 . 어디서 시작된 납치일까

아 저희 그 경찰일 같이 하지 않았어요?!



맞아요 ㅎ



근데 나이가?


아 23이요



아 전 21 오빠네요



그러네요 



말깔까요 ?


그래 













그 둘은 연락처도 주고 받았다고 합니돠~






다음날 

이렇게 저렇게 난 밤 8시에 

친구들과 클럽에 가기로 했다 .





8시







쭈!


어 세정아ㅏ

또 누구 온데 ?!

나연이 !


나연이가아 ?!


나연이 도착 ><


엄훠


들어가자아아



그렇게 놀고 난뒤 •••



여주 빼고 다 취함


세정   아뉘..그래서어 


나연    조용히 해에 우리 꽃들 잠재우고 있으니까안



여주    이것들을 어찌하면 좋을꼬

여주   난 친구니까 ㄷ....데려다 줘야지!

세정아 집가자ㅏ

자까의 손으로 세정이 집 도착


아 귀차나 세정아 나연이 두고갈께에



빠빠 안뇨영






그렇게 혼자 여주는 가고있었다..



새벽 3시 가로등도 없는 으스스한 골목을 지나고 있을때.


부스럭 °°° 부스럭 °°° 덥썩 


그렇게 °°° 납치된 여주이다.


현재 상황 



살려주세요 !


근데 누군가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들어온다.


얼굴은 김 태 형 ?

내 전 남편... 이다



왜 날 납치 했을ㄲㅏ ?









이렇게 끝넸네엽

오늘은 좀 짧아요😭
미안해요 😭 

오늘 하나 더들고 올수도 ?❤

그럼 안뇨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