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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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서 뭐 실마리라도 붙잡아봐야겠다."

남준이 얘기하자 지민이 고개를 저었다.



"이 상황에서 혼자 가기에는 좀 그렇죠."



"그럼 어떡해. 이틀동안 이러고만 있어?
지금 너네 본부장, 김석진까지 위험한 상황일 수도 있는거야."


"...."


"이래도 저래도 안되겠으니ᆢ 제가 정국이랑 남을게요."



"선도부...가요?"
정국이 토끼눈으로 날 바라봤다.


"괜찮아....다들 무사히 다녀와.
정국이 상태 보고, 괜찮아지면 같이 따라갈게요."



그럼 그렇게 해. 그리고 석진이 이어서 말했다.

"... 지민이 네가 총 가져와. 약해빠진거 말고,
진짜 누구하나 바로 죽일 수 있을만한걸로."


"....진심이야?"

"응."



지민은 의미심장해하며 급히 본부로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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