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고

13.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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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인 예나는 여주의 친언니 입니다~}





"도여주 좋은말로 할때 분리수거 하고 와라잉" 예나


"아 알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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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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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나보다 3살이나 더 먹었으면서
20살이면 다야? 할줄아는건 
동생 부려먹는 거 밖에 없으면서!!"



"여주 불만이 많나봐~" 지민



"네네 너무 많죠..언니 하..."



"여주 언니도 있었어?" 지민



"아뇨 걘 엄마의 실ㅅ.."
"지민선배??"



"ㅋㅋㅋ 이제 본거야?" 지민
 


"혹시 언제..부터"



"한참전부터" 지민



"안돼에에ㅠㅠ"



"여주 나랑 있는게 싫었어?" 지민
"그런거라면 조금 상처인데" 지민



"아ㅠ 그런게 아니라..
지금 머리 완전 개 떡졌는데요.."



"그래도 예뻐 괜찮아" 지민





"그건 그렇고오... 선배는 왜 나오셨어요?"



"편의점 가려고 했지 여주도 같이 가자
아이스크림 하나 사줄게" 지민




"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