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고

15.2번째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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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부모님의 출장으로 3일을 정국이와 함께 보내게 생겼다.







"아니 그래도 엄마 이건 좀.."


"왜~ 정국이 엄마도 바쁘셔서 안 들어오니까
서로 편하고 좋잖니~" 엄마


"아 그래도!!"


"아이..귀청 떨어지것다" 엄마


"아 몰라!"











"후..."



심호흡 몇번 해주고.. 초인종을 
  



띵동




달칵







"오셨음?" 정국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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먕!!





"너 강아지 키웠었어??"


"아 응. 뭐, 어쩌다보니" 정국


"헐 개귀엽다아ㅠ"






그래도 강아지 덕분에 분위기는 어느정도 풀린 것 같다.




"야" 정국
"도여주" 정국


"어?"


"크리스마스에 뭐할꺼야?" 정국


"뭐 할게 따로 있냐~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는거지 뭐"


"정..할거 없으면 나랑 놀래?" 정국


"ㅋㅋㅋ 근데 크리스마스는 보통
연이이랑 보내지 않냐"
"우리가 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래도.." 정국
"심심하니까" 정국


"그래 어짜피 이번년도도 솔크일텐데"
"아~ 난 남친 언제쯤 생기냐"


"이번에는 우리도 컾크 해볼까?" 정국


"너지금 나 놀리냐 아픈곳은 건들이지 마라"











"말기 못알아 듣냐
내가 니 남자친구 하겠다고 바보야" 정국